[LG배]
LG배 통합예선 3회전 결과
한국 27명, 중국 34명, 대만 2명, 일본 1명 조별 4강 진출
타이젬2014-04-17 19:13:20
▲ 통합예선3회전 전경.
17일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에서 제19회 LG배 통합예선 3회전 대국이 벌어졌다. 그 결과 한국기사 27명, 중국기사 34명, 대만기사 2명, 일본기사1명이 4회전에 진출했다.
오늘 한국은 한중전에서 9승17패를 기록했다. 그 중 최명훈 홍기표 김동호가 각각 판페이 왕타오 펑리야오 등을 상대로 한중전에서 승리한 것이 눈에 띄었다. 여자기사는 총 5명이 8강에 나섰으나 전원 탈락했고, 아마추어도 3명 모두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총347명이 출사표를 던진 이번 LG배 통합예선은 오는19일까지 이어지며, 총 16개조의 조별 1위가 본선행 티켓을 차지한다. 예선4회전은 내일(18일) 오전10시부터 속개하며, 주요대국은 타이젬대국실을 통해 생중계로 관전할 수 있다.
제19회 LG배의 우승상금은 3억원,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 장웨이제(승)-최현재.
▲ 쿵제는 김찬우에게 승리하며 4회전에 올랐다.
▲ 2012년 비씨카드배 준우승자 당이페이도 오늘 4회전에 진출했다.
▲ 김명훈-변상일(승)
▲ 최정(왼쪽)은 쉬자양에게 패하며 3회전에서 멈췄다.
▲ 조한승-김영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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