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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 최강' 유창혁 최정 콤비 낙마 外

국수전 16강에선 박민규가 강병권에 승리

이영재2014-07-15 18: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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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웅규-이유진 조가 최강 콤비로 손꼽히는 유창혁-최정 조를 누르고 4강에 올랐다. 최원용-권주리 조에 이어 두번째 프로+아마추어조의 4강 진출. 4강 대진은 조한승-박소현 vs 최원용-권주리, 나현-김미리 vs 한웅규-이유진. 25일 오전11시, 오후2시 각각 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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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규(승)-강병권. 박민규가 강병권을 제압하고 제58기 국수전 세번째 8강진출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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