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전]
신산 박영훈, 신산 나현 꺾다
국수전 16강에서 박영훈 나현 꺾고 8강행
타이젬2014-07-22 18:22:19
▲ 박영훈(오른쪽)이 '젊은 신산' 나현을 꺾고 국수전 8강에 올랐다.

제58기 국수전의 총규모는 1억 800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4500만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여류국수전과 함께 유이하게 3시간짜리 바둑을 고수하는 국수전은 본격기전 중 유일한 도전기제를 유지하고 있다. 국수전은 1956년 고 조남철 선생이 우승한 이후 김인 조훈현 서봉수 이창호 이세돌 등 12명의 프로들만 올라본 프로기전의 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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