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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렛츠런파크배 어린이바둑대축제 열려

이영재2014-07-30 19: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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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렛츠런배 어린이대축제 전경.


미래의 박정환은 누구?

2014 렛츠런배 어린이바둑대축제가 30일 오전10시부터 과천 경마공원 럭키빌6층 컨벤션 홀에서 개최됐다.

전국의 바둑 유망주 60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열린 2014 렛츠런배 어린이바둑대축제의 현장을 사진을 통해 만나보자.

▲ 과천 경마공원 입구. 대회 현수막이 걸려있다.

▲ 대회가 벌어지는 럭키빌 건물 입구.

▲ 개회사를 하는 한국마사회 임성한 경영기획본부장.

▲ 단상을 응시하는 어린 선수들.

▲ 대진표. 총16개 부문으로 나눠서 대회가 진행된다.

▲ 대회가 시작되었다.

▲ 바둑이 시작되니 진지해진 어린 선수들.

▲ 새싹부에 참가한 귀여운 어린이들.

▲ 의젓한 모습의 샛별부 어린이들.

▲ 최강부는 진지하다.

▲ "우리 아이가 잘하고 있나?" 멀리서 지켜보는 학부모들.
 
▲ 대회장 옆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 말 가면을 만들고 있는 아이들.

▲ "형 응원하러 왔어요." 귀여운 아이들이 말 그림을 그리는 중.

▲ 대형 윷을 들어보고 있는 어린이.

▲ 투호를 하고 있는 아이들.

▲ 알록달록 칼라 바둑알로 대국을 하고 있는 부자.

▲ 인기가 많은 칼라 바둑알. "제가 둘 차례에요"

▲ "팻감을 안쓰고 바로 따냈어요." 한 참가자가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 판정을 하고 있는 한철균 심판. "팻감을 쓰지 않고 때렸다면 반칙패!"

▲ 프로기사 배윤진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명지브레인 바둑교실 아이들. 오른쪽에서 세번째는 김은옥 원장으로 프로기사 김은선의 언니이기도 하다.

▲ 서울 에듀스바둑교실 어린이들. 제천에서 열린 청풍명월 바둑축제에 이어 렛츠런파크배 대회도 참가했다. 

▲ "제가 이겼어요." 승패를 확인하고 있다.

▲ 참가 기념품을 받고 있는 아이들.

▲ 고학년 고급부 결승전. 한승민(왼쪽) 학생이 조서윤 학생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2014 렛츠런파크배 최강부 결승전. 왼쪽은 초당초등학교 현유빈, 오른쪽은 연은초등학교 진훈 학생.

▲ 우승은 한종진 바둑도장에서 수학하고 있는
현유빈 학생에게 돌아갔다.

▲ 고학년부 시상식 장면.

▲ 저학년부 시상식 장면.

▲ 최강부 시상식. 왼쪽이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충암도장의 진훈 학생, 오른쪽은 우승자 현유빈 학생.

▲ 최강부 우승자 현유빈 군이 지도사범 한종진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 대회 진행을 도운 명지대학교 바둑학과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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