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옥션배]
백성호 3연승 직전 스톱! 김나현 첫승
여류 8명, 시니어 4명 남아
타이젬2014-08-12 21:00:04
▲ 김나현이 해설위원자리를 박차고 등장했던 백성
호를 2연승에서 맘추게 하고 새롭게 1승을 올렸다.
이로써 시니어팀은 조훈현 서봉수 유창혁 박상돈 등
4명만이 남았고, 여류는 아직 8명이 남아있다. 다음
대국은 18,19일 속개된다.
지지옥션배는 만 45세 이상의 시니어 남자기사와 여자기사가 겨루는 유일한 성대결 기전. 예선을 통과한 각 8명에 시니어랭킹 1~3위(조훈 현 유창혁 서 봉수), 여자랭킹 1~3위(최정 박지은 김혜민)와 후원사의 추천시드를 받은 박상돈 오유진 등 2명이 합류해 팀당 12명씩 본선연승전을 겨룬다.
지지옥션배는 2007년에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8회째. 그동안 시니어가 4회, 여자기사가 3회 우승을 차지했다. 제한시간은 각 10분 40초 3회, 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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