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옥션배]
'이젠 曺徐劉만 남았다!'
시니어팀, 내일 서봉수 출격!
타이젬2014-08-18 20:46:07
▲ 김나현이 박상돈을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여류
팀 8명이 생존한 가운데 시니어팀은 조훈현 서봉수
유창혁 3명만 남은 상황. 내일(19일) 오후7시에 속
개되는 14국에는 '야전사령관' 서봉수가 출격한다.
지지옥션배는 만 45세 이상의 시니어 남자기사와 여자기사가 겨루는 유일한 성대결 기전. 예선을 통과한 각 8명에 시니어랭킹 1~3위(조훈현 유창혁 서봉수), 여자랭킹 1~3위(최정 박지은 김혜민)와 후원사의 추천시드를 받은 박상돈 오유진 등 2명이 합류해 팀당 12명씩 본선연승전을 겨룬다.
지지옥션배는 2007년에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8회째. 그동안 시니어가 4회, 여자기사가 3회 우승을 차지했다. 제한시간은 각 10분 40초 3회, 우승상금은 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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