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제8회 삼성화재배 8강전 2라운드 포토뉴스
'해운대의 참패'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4전 전승을 거두어 국내 잔치가 되면 어떡하느냐는 우려는 상상에 불과했다. 제8회 삼성화재배에서 한국이 박영훈만이 유일하게 생존한 가운데 조훈현, 이창호, 이세돌이 모조리 탈락했다. 믿었던 조훈현 9단, 이창호 9단, 이세돌 9단이 전패를 당해 아쉬움은 많지만, 그래도 신예 최강 박영훈 4단이 준결승전 무대를 밟게 된 건 하나의 큰 수확. 돌 한수 한수에 희비가 엇갈리며 열띤 명승부를 펼친 제8회 삼성화재배 8강전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사진=TYGEM/최철용 a4g@tygem.co.kr
총 댓글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