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찬석국수배]
신진서 가면 신민준도 간다!
하찬석국수배 8강전
타이젬2014-12-11 11:37:22
▲ 한국바둑의 기대주 오유진과 신민준.

제3기 합천군초청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는 국내 최연소 프로기사 8명이 출전해 8강 토너먼트로 본선을 벌이며 결승 3번기로 우승자를 가린다. 출전 선수는 오유진(16) 신민준(15) 설현준(15) 최영찬(15) 신진서(14) 박진영(14) 박종훈(14) 김영도(14) 등 8명이다.
이 대회 우승자는 내년 1월 17,18일 합천군에서 열리는 한중 영재&정상 바둑대결 한국대표로 참가한다. 중국 영재대표는 자국 선발전을 통해 결정되며 한국과 중국의 정상을 대표해 이창호와 창하오가 출전한다. 제3기 합천군초청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는 우승상금은 1000만원, 준우승상금은 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 오유진과 신민준의 영재바둑대회 8강전 대국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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