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뉴스 기보 상점 새소식

[입신최강전]

김지석-강동윤, 동갑내기 8강 격돌!

해군 원성진, 홍성지도 각각 한종진, 박영훈 꺾고 8강 진출

타이젬2015-01-20 17:28:17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 89년생 동갑내기 김지석과 강동윤이 맥심배 8강에서 맞붙는다.


20일 오후1시부터 4판의 맥심배 16강 대국이 벌어졌다. 대진은 원성진-한종진, 박영훈-홍성지, 강동윤-윤준상, 김지석-안조영. 원성진 홍성지 강동윤 김지석이 승리해 8강에 진출했다.

작년 4월에 벌어진 제15회 맥심배 결승3번기에서는 이세돌이 박정환을 2-0으로 완파하고 우승컵을 들어올린 바 있다.

제16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의 총 규모는 1억5380만원이며 우승상금 5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10분이며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 원성진과 홍성지가 맥심배 8강에서 '해군 맞대결'을 벌인다.

총 댓글수: 0새로고침

0/150자등록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