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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배]

박정환, 진시영에 막혀 16강 탈락

진시영 이동훈, GS배 8강서 각각 박정환 오장욱에 승리

타이젬2015-02-05 01: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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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시영(오른쪽)이 한국1위 박정환을 꺾고 GS배 8강에 선착했다. 진시영은 8강에서 김지석-김명훈 승자와 대결한다. 사진은 작년 제2회 바이링배 8강전 대국장면.
 


GS배는 현재 김지석이 2연패 중이다. 2013년 제18회 대회 결승전에서 이세돌을 3-0으로 완파한데 이어 작년 제19회 대회 결승에서는 최철한에게 3-0으로 또 한번의 완봉승을 거둔 바 있다.

2011년 17기 대회부터 제한시간 10분에 40초 초읽기 3회의 속기방식으로 변경된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의 총예산은 4억250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7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10분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 이동훈이 오장욱을 제압하고 8강에 합류했다.
백홍석-한태희 승자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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