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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배]

이변은 계속된다! 한태희, 백홍석 꺾고 8강

박영훈 한태희, 각각 유병용 백홍석 물리치고 8강 진출

타이젬2015-02-12 00: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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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환과 김지석을 떨어뜨린 GS배 이변 행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한태희(오른쪽)가 '돌주먹' 백홍석을 꺾고 8강에 올랐다. 한태희는 4강행 티켓을 놓고 이동훈과 맞붙는다. 한편 박영훈(왼쪽)은 유병용을 가뿐히 제압하고 8강에 안착.
 


2011년 17기 대회부터 제한시간 10분에 40초 초읽기 3회의 속기방식으로 변경된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의 총예산은 4억250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7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10분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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