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박정환, LG배 품고 활짝 웃다
LG배 시상식 열려-우승상금 3억원
타이젬2015-02-13 16:15:47
▲ 4년만에 박정환 활짝 웃다!
박정환이 LG배 우승트로피를 받고 활짝 웃었다.
제19기 LG배 시상식이 13일 조선일보 6층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주최사인 조선일보 홍준호 발행인과 협찬사 LG의 유원 홍보팀 전무, 한국기원 박치문 부총재, 김인 이사 등이 참석해 우승한 박정환과 준우승한 김지석을 축하했다.
조선일보 홍준호 발행인은 우승한 박정환에게 우승상금 3억원과 우승 트로피를, LG 유원 전무는 준우승한 김지석에게 준우승상금 1억원과 준우승 트로피를 수여했다.
박정환은 12일 막을 내린 결승3번기 최종국에서 김지석에게 314수 만에 흑1집반승을 거두며 종합전적 2-1로 우승했다. 박정환은 이번 우승으로 2011년 제24회 후지쓰배 우승 이후 생애 두 번째 세계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 김지석은 1억원, 박정환은 3억원의 상금을 받았다.
총 댓글수: 0
관련 뉴스
Copyright © 컴투스타이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