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목진석-김명훈 GS배 4강 격돌!
GS배 8강에서 목진석 김명훈이 각각 이세돌 진시영을 물리쳤다
타이젬2015-02-25 22:50:32
▲ 김명훈과 목진석이 GS배 4강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25일 오후7시에 벌어진 제20기 GS칼텍스배 8강 첫번째 경기에서 목진석이 강력한 우승후보 이세돌에게 244수끝 백불계승을 거두고 2년 연속 4강 무대를 밟았다.
오후9시에 이어진 8강 두번째 경기에서는 GS배 2연패를 달성한 김지석을 격침하고 올라온 김명훈이 박정환을 저격한 진시영을 106수 만에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2011년 17기 대회부터 제한시간 10분에 40초 초읽기 3회의 속기방식으로 변경된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의 총예산은 4억250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7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10분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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