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박승철, '장가 갑니다!'
오는 25일 서울 왕십리에서 평생가약 맺는다
타이젬2015-04-15 21:25:11
▲ 초기 중국리그에서 활약했던 박승철이 김지혜 씨와 화촉을 밝혔다.
박승철(33)과 유경민(33)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오는 25일 서울 왕십리 꽃재교회에서 화촉을 밝히는 박승철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두 살 연하의 회사원 김지혜 씨다.
1982년생인 박승철은 프로기사 활동과 병행해 현재 대한바둑협회에 재직 중이다. 바둑 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2013년∼2014년)했던 박승철은 중국 바둑리그에 다년간 참가했으 며 중국어에도 능통하다. 또한 두 살 아래인 박승현과 형제 프로기사.
지인 소개로 교제를 시작해 1년여 만에 결혼에 골인한 박승철 김지혜 커플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평촌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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