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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입단]

8강으로 좁혀진 영재입단대회 본선

제4회 영재입단대회 및 제2회 지역영재입단대회 8강 시작

이영재2015-04-28 16: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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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입단대회 본선이 8강으로 좁혀졌다.


이제 8강이다. 한국바둑의 미래를 책임질 '영재'들이 최종 본선4강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에 섰다.

28일 오후2시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제4회 영재입단대회 및 제2회 지역영재입단대회 본선8강 더블일리미네이션이 일제히 시작되었다. 2명을 선발하는 영재입단대회와 1명을 뽑는 지역영재입단대회 모두 오는 30일까지 4일간 벌어진다.

동시에 벌어지고 있는 2개의 영재입단대회 모두 오늘 오전 10시에 16강전 3국이 진행되었다. 4명 1개 조 더블일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지는 입단대회는 2승=다음라운드 진출 , 2패=탈락, 1승1패는 마지막 3국을 통해 상위라운드 진출자와 탈락자를 가린다.

영재입단대회 및 지역영재입단대회의 제한시간은 각1시간 초읽기는 30초 3회가 주어진다. 2승을 거두면 다음 라운드에 진출, 2패는 탈락하게 되며 1승1패자는 최종 3국을 치른다.

▲ 채이현(14)-문민종(12).

▲ 강우혁(14)-김지명(14).

▲ 현유빈(13)-김다빈(14).

▲ 박상진(14)-조성호(14).


▲ 지역영재입단대회도 8강이 시작되었다.

▲ 서기혁(14)-이우람(13).

▲ 김지원(14)-박정수(14).

▲ 윤민중(14)-신건호(12). 

▲ 정용훈(13)-윤예성(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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