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국. 날로 실력이 일취월장하고 있는 신민준이 단 한번도 불리한 적 없이 백으로 완승을 거뒀다.
▲ 제2국. 백홍석(승)-조한승.
▲ 제1국. 랭킹과 지명은 낮지만 상대전적에서 앞서고 있던 이호범이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
▲ 제4국. 새내기끼리의 대결. 하지만 올해 입단자 중 유일한 KB리거 송지훈의 힘과 위기관리 능력이 보다 뛰어났다.
▲ 신안의 승리를 결정지은 신민준. 시즌전적 5승2패.
▲ 신혼의 재미에 푹 빠져 있는 새신랑 백홍석. 지난 달
결혼을 전후해 3연승을 달리고 있다.
▲ 본연의 스타일대로 중원을 장악한 후 승리한 목진석.
▲ 2승6패로 부진한 물가정보 주장 원성진. 정관장 주장
이창호와 함께 패가 승보다 더 많은 주장의 오명을 썼다.
▲ 귀중한 승리를 안긴 이호범. 4년째 신안에서 뛰고 있다.
▲ 송지훈은 5지명이자 팀의 막내지만 2지명 백홍석(5승3패)
다음으로 성적이 좋다(4승3패).
▲ 응원 열기만큼은 항시 최고인 한국물가정보. 경기가 있는 날엔 반드시 노승권 대표 등 간부진이 나와 자리를 지킨다.
▲ 대조적으로 신안천일염은 '성적은 응원순이 아니다'라는 것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적막 일색이다. 이날 여류국수전 시상식을 마친 박지연이 유일한 게스트로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