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뉴스 기보 상점 새소식

[단신]

입단 8년차 강유택, 7단 승단

김환수 한태희 5단, 박영롱 3단으로 각각 승단

타이젬2015-09-23 14:47:55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 강유택.

강유택이 '모든 조건을 두루 갖추어 완성에 이른다'는 구체(具體=7단의 별칭)에 올랐다.

강유택은 9월14일 열린 2015 렛츠런파크배 오픈토너먼트 예선 1회전에서 윤종섭에게 승리하며 총점 1380점(16국) 평균 86점으로 승단했다.

1991년생인 강유택은 2007년 제108회 연구생입단대회(내신)로 입단했다. 강유택은 2011년 제6기 원익배 십단전 준우승에 이어 2011년 제1기 KC&A배 신인왕전 우승으로 바둑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2011년 제13회 농심신라면배 한국대표로 출전한 강유택은 KB리그(2008년~현재) 본선과 2009년 LG배, 2009년,2011년 비씨카드배, 2010년 삼성화재배 본선 등 국내외 각종 기전 본선에서 활약 중이다.

한편 김환수와 한태희가 '전투,기교를 떠나 지혜를 쓸 줄 안다'는 용지(用智=5단의 별칭)에 올랐고, 박영롱이 투력(鬪力=3단의 별칭)으로 각각 한단씩 승단했다.

한국기원 소속 기사는 9월23일 현재 총 310명(남자255명, 여자55명)이다.

승단자 명단(4명)은 다음과 같다.
7단 : 강유택
5단 : 김환수 한태희
3단 : 박영롱

총 댓글수: 0새로고침

0/150자등록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