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日선봉 이치리키료, 2연승 질주!
중국 첫번째 주자 판윈러 제압, 농심배 1차전 일본 2연승
이영재2015-10-21 19:29:43
▲ 일본 선봉장 이치리키료가 중국 판윈러를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사진=중국sina.com).
2년 연속 일본 선봉을 맡은 이치리키료가 개막전에서 한국 백찬희를 꺾은데 이어 오늘은 중국 첫번째 주자 판윈러까지 제압했다. 내일(22일)은 한국 두 번째 주자 민상연이 출전해 일본의 3연승 저지에 나선다.
제1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의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이 지급된다. 제한시간은 각 1시간 1분 초읽기 1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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