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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신예 프로 10명 탄생, 하반기 7명 더 충원

영재 입단자 2명, 지역 영재 입단자 1명 면장 수여식 열려

이영재2016-03-05 19: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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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현유빈 김선기(이상 영재 입단자) 박정수(지역 영재 입단자). 

2016년도 영재, 지역 영재 입단자 면장 수여식이 4일 한국기원 총재실에서 열렸다.

면장 수여식에는 영재 입단대회 입단자 김선기 현유빈, 지역 영재 입단자 박정수를 비롯해 한국기원 박치문 부총재, 양재호 사무총장, 입단자 가족 등이 참석했다.

김선기 현유빈은 제6회 영재 입단대회에서, 박정수는 제4회 지역 영재 입단대회에서 프로가 되었다.

한국기원은 올해 일반인입단대회(1월 개최)에서 5명, 영재 입단대회 2명, 지역 영재 입단대회(2월) 3명 등 총 10명의 프로를 선발했고 하반기에 7명의 입단자를 더 뽑을 예정이다.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8월 영재 입단대회와 지역 영재 입단대회에서 각 1명씩 2명, 여자 입단대회에서 2명, 11월 지역 연구생 입단대회에서 1명, 12월 연구생 내신과 연구생 입단대회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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