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씨배]
집결해서 휴식하는 중국, 분산해서 연구하는 한국
제8회 응씨배 28강전 오후 대국 재개 - 상하이 현장 포토뉴스
이영재2016-04-20 16:48:02
▲ 박영훈(왼쪽)이 이세돌의 대국을 보고 있다(상하이-이영재 기자).
꿀맛 같은 점심 휴식시간이 끝나고 오후 대국이 재개됐다.
중국 선수들은 커제 스웨 천야오예 미위팅 구리 탕웨이싱 롄샤오 등 상위랭커 전원이 한 방에 모여 편한 자세로 휴식을 하는 모습.
반면 한국 선수들은 가장 먼저 착석한 이세돌을 비롯해 강동윤 김지석 등이 대국개시 한참 전부터 자리에 앉았다.
기자들에게 허락된 촬영 시간은 오전9시30분(한국시간 오전10시30분) 대국 개시 직후부터 15분, 오후1시30분(한국시간 오후2시30분) 대국 개시 직후부터 약 15분이다. 오후 대국이 시작되기 전 휴식 시간을 맞이한 선수들의 모습과, 오후 대국 장면을 생생한 현장 사진으로 전한다.
▲ 이세돌.
▲ 강동윤.
▲ 강동윤(앞)과 이세돌(뒤)은 일찌감치 자리에 착석해 오후 대국 재개를 기다렸다.
▲ 김지석.
▲ 원성진.
▲ 나현.
▲ 중국 선수들은 휴식 공간을 통째로 점령했다.
▲ 마테우스 수르마.
▲ 커제.
▲ 천야오예.
▲ 쑤야오궈.
▲ 쑤야오궈를 물리친 황윈쑹. 박정환의 16강 상대
로 낙점되었다.
▲ 퉈자시.
▲ 오후 대국이 재개되었다.
▲ 중일전이 한창이다. 천야오예-고노 린, 스웨-야마시타 게이고.
▲ 천야오예(왼쪽)와 스웨.
▲ 중국2위 스웨. 커제의 기세에 밀려 주춤하지만
여전히 한국에 위협적인 상대다.
▲ 한 때 '한국기사 킬러'로 불렸던 천야오예.
▲ 고노 린은 천야오예를 물리치고 16강에 올랐다.
박영훈의 16강 상대는 예상외로 천야오예가 아닌 고
노 린이었다.
▲ 야마시타 게이고.
▲ 이세돌-앤디 루이.
▲ 이세돌.
▲ 퉈자시-원성진.
▲ 린리샹-나현.
▲ 국가대표 최명훈 코치(왼쪽)가 김지석-롄샤오 대국을 지켜보고 있다.
▲ 원성진-퉈자시 대국을 보고 있는 박정환(왼쪽).
▲ 강동윤-추쥔.
▲ 오전 대국의 형세가 좋지 않았던 추쥔.
▲ 박영훈-구리.
▲ 박영훈은 구리를 꺾고 16강에 올랐다.
▲ 제8회 응씨배 28강전이 벌어지고 있는 중국 상하이 응씨 빌딩 18층 특별 대국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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