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이세돌 박영훈 김지석 신진서 출격!
농심배 국내선발전 2회전 일제히 시작
이영재2016-07-13 14:49:20
▲ 농심배 국내선발전 2회전이 벌어지고 있는 한국기원 4층 대회장 전경.
세계바둑대회 시즌이 돌아왔다. 농심배 국내선발전이 먼저 포문을 열었고, 오는 15일에는 삼성화재배 통합예선이 시작된다.
이번 농심배 시드는 올해 초 LG배에서 커제와 스웨를 연파하고 우승트로피를 차지한 강동윤에게 돌아갔다.
박정환 이세돌 등 탑랭커들은 전원 농심배 국내선발전에 출전했다. 박정환은 어제(12일) 전영규와 먼저 대국을 했고, 이세돌은 오늘 김영삼과 만났다.
신진서와 이지현이 일찌감치 격돌한 상위랭커 맞대결도 관심판.
타이젬에서는 신진서-이지현, 최철한-박진솔, 이동훈-김명훈 등 빅매치를 오후1시 대국 시작과 동시에 생중계하고 있다.
농심배 국내선발전 2회전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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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대국이 벌어지고 있는 한국기원 4층 본선대국실.
▲ 신진서-이지현.
▲ 신진서(2000년생).
▲ 최철한.
▲ 박진솔.
▲ 이동훈-김명훈.
▲ 이동훈(1998년생).
▲ 김명훈(1997년생).
▲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 깜짝 손님이 방문했다. 이세돌과 '독도 나눔배' 특별대국을 했던 나눔 가수 김장훈.
▲ 왼쪽부터 최고령 출전자 고재희, 나종훈 심판, 허영호.
▲ 왼쪽부터 박정상 원성진 박영훈 이창호 이세돌. 대국 시작 전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다.
▲ 이세돌(왼쪽) 백대현(오른쪽). 이세돌은 김영삼과, 백대현은 박영훈과 맞붙었다.
▲ 대국 개시를 선언하는 나종훈 심판.
▲ 농심배 국내선발전 2회전이 벌어지고 있는 한국기원 2층 대회장 전경. 출전자가 많아 한국기원 2층과 4층 대회장으로 나눠서 대국이 치러졌다.
▲ 이세돌-김영삼.
▲ 문도원-서봉수.
▲ 변상일-최병환.
▲ 변상일.
▲ 홍민표.
▲ 박하민.
▲ 김윤영-김지석.
▲ 김윤영.
▲ 김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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