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신라면배]
속보/이세돌 낙마! 농심배 각 조별 8강 결과
박정환 이세돌 김지석 박영훈 등 상위랭커 순항
이영재2016-07-26 14:04:07
▲ 농심배 국내선발전 각 조별 8강전이 벌어지고 있는 한국기원 2층 대회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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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 박정환 원성진 나현 신진서, B조 이세돌 안성준 이동훈, C조 김지석 박영훈 최철한 조한승. 예년과 달리 이변이 연출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각 조별로 순항하고 있는 상위랭커 면면이다.
26일 오후1시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제18회 농심배 국내선발전 각 조별 8강전이 일제히 시작됐다. 한국기원 4층 대국실에서 중계대국으로 진행되는 세 판은 김지석-류수항, 신진서-나현, 이동훈-강승민 대결이다.
A~C조로 나뉘어 벌어지는 농심배 국내선발전은 오는 28일까지 이어진다. 작은 조부터 올라온 선수는 7연승, 큰 조에서 경기를 시작한 선수는 6연승을 해야 한국 대표가 될 수 있다.
올해 초 LG배에서 커제와 스웨를 연파하고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린 강동윤은 시드를 받아 농심호에 승선했다. 국내선발전 통과자 3명을 가린 다음, 주최측에서 와일드카드를 선정해 최종 5명 명단을 확정한다.
농심배 제한시간은 각 1시간 1분 초읽기 1회, 덤은 6집반이다. 지난해부터 우승상금이 증액된 농심배는 최종 승자가 된 국가에 5억원을 지급한다.
농심배 국내선발전 5회전, 각 조별 8강전 열전 현장을 사진으로 전한다.
▲ 이세돌-김기용(승).
▲ 이세돌이 8강에서 낙마했다.
▲ 박시열-박정환(승).
▲ 박정환.
▲ 박시열.
▲ 안국현-조한승(승).
▲ 조한승.
▲ 위태웅-최철한(승).
▲ 최철한.
▲ 위태웅.
▲ 원성진-이창석(승).
▲ 원성진.
▲ 이창석.
▲ 박영훈(승)-한태희.
▲ 박영훈.
▲ 한태희.
▲ 박상진-한승주(승).
▲ 박지연-안성준.
▲ 중계 대국이 벌어지고 있는 한국기원 4층 대국실 전경.
▲ 신진서(승)-나현.
▲ 신진서.
▲ 나현.
▲ 김지석(승)-류수항.
▲ 김지석.
▲ 류수항.
▲ 강승민-이동훈(승).
▲ 강승민.
▲ 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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