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7일 불광동 전철역(3·6호선)에서 아마바둑사랑회(아바사)가
주최하고 청년아마바둑모임(청아모)이 후원한 제5회 거리바둑축제가 열렸다.
바둑이라는 스포츠가 야외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아마 고수들과 일반 바둑팬들이 하나되는 장을 만들고자 마련된 이번 대회는 약 300여명의 바둑 애호가들이 참가, 명실상부한 아마바둑팬들의 축제의 장이 되었다. 그 현장을 사진에 담아봤다. TYGEM/조성철 oohguy@tyge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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