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포토/수담 나누는 최고령과 최연소
사진으로 보는 삼성화재배 본선32강 1라운드
이영재2016-09-06 13:16:45

▲ 신진서(2000년생)-조치훈(1956년생). 본 대회 최연소와 최고령 출전자가 마주 앉았다.
▲ 먼저 착석해 상대를 기다리는 조치훈.
▲ 한국4위 신진서.
▲ 조치훈.
▲ 박정환-탄샤오.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 현지에서 소소회 프로기사들이 타이젬 대국실을 통해 생중계하고 있는 대국이다.
▲ 34개월 연속 한국1위 박정환.
▲ 중국 강호 탄샤오.
▲ 알리 자바린(이스라엘)-이세돌.
▲ 대국 시작 전 자리에 착석해 상대를 기다리는 이세돌.
▲ 사진 촬영을 하는 알리 자바린.
▲ 이세돌.
▲ 월드조에서 우승하며 본선 출전권을 얻은 알리
자바린.
▲ 이동훈-퉁멍청. 박정환이 죽음의 조로 손꼽은 A조 1-2번 선수들이다.
▲ 이동훈.
▲ 퉁멍청.
▲ 스웨-구리. A조 3-4번 대국자 면면이다.
▲ 스웨.
▲ 구리.
▲ 저우루이양-천야오예. 또 다른 죽음의 조.
▲ 박정환과 신진서를 연거푸 물리치고 바이링배
결승에 오른 천야오예.
▲ 퉈자시-정대상. 중국은 요즘 잘나가는 천야오예, 저우루이양과 퉈자시 등 세계대회 우승 전력이 있는 강자 중 최소한 한 명을 잃어야 한다.
▲ 변상일-이치리키 료. 한일전이 한창이다. 변상일은 농심배에서 이치리키 료에게 패한 빚이 있다. 삼성화재배에서 갚을 수 있을지.
▲ 변상일.
▲ 이치리키 료.
▲ 궈원차오-강동윤.
▲ 강동윤.
▲ 궈원차오.
▲ 강승민-탕웨이싱.
▲ 강승민.
▲ 탕웨이싱.
▲ 커제-루이나이웨이.
▲ 루이나이웨이.
▲ 이다 아쓰시-루자. 중일전이 벌어지고 있다. 강승민-탕웨이싱과 같은 조에 속해있다.
▲ 샤천쿤-황윈쑹. 20명이나 출전한 중국은 자국 선수간 대결이 많다.
▲ 판윈뤄-랴오싱원.
▲ 리친청-판팅위.
▲ 차이징-위빈. 신진서-조치훈과 같은 조.
▲ 32강 더블일리미네이션 대진표. 박정환이 죽음의 조로 꼽은 A조, 중국 상위랭커가 몰린 G조 등이 눈에 띈다. 변상일이 속한 D조 또한 쉽지 않다.
4명 1개 조, 상위 2명이 16강에 진출하는 더블일리미네이션 방식은 1라운드 1-2, 3-4번 선수간 대결, 2라운드 승자-승자, 패자-패자 대결로 진행된다. 2승자는 조1위로 16강 진출, 2패자는 탈락이다. 1승1패를 기록한 두 선수가 최종전을 펼쳐서 승리한 선수가 조 2위로 16강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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