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두 판 동시 생중계! 소소회가 책임진다
타이젬 대국실에서 소소회 프로기사들 생중계 진행 중
이영재2016-09-06 14:08:50
▲ 이동훈-퉁멍청 대국을 해설하고 있는 박경근 프로(왼쪽)와 박정환-탄샤오 대결을 생중계하고 있는 한태희 프로(오른쪽). 가운데는 이슬아 프로.
삼성화재배 32강 더블일리미네이션이 펼쳐지고 있는 고양시 일산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는 선수단과 관계자는 물론 한국 국가대표 프로기사들과 소소회 프로들로 가득찼다.
타이젬에서는 이번 32강 매 라운드 마다 주요 대국을 선정해서 생중계 해설을 진행한다. 평소와 다른 점은 라운드 당 한 판의 대국만 중계하지 않고 두 판씩 동시에 생중계를 한다는 사실이다.
1라운드 경기가 벌어지고 있는 오늘은 박정환-탄샤오, 이동훈-퉁멍청 등 관심을 모으는 한중전 2판을 동시 생중계하고 있다.
삼성화재배 본선 32강 기간 동안 현지에서 검토를 진행하는 소소회 프로기사들은 오늘 박정환-탄샤오, 이동훈-퉁멍청 대결을 집중 해부한다.
삼성화재배 32강전 1라운드 경기가 한창인 현재 검토실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전한다.
▲ 이동훈-퉁멍청 대국을 생중계하고 있는 박경근 프로.
▲ 한태희 프로는 박정환-탄샤오 대국을 해설하고 있다.
▲ 국가대표 선수와 코치진 검토 장면.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홍성지 홍민표 유창혁 김정현 최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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