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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전]

'물고 물리는 신예들'

김주호, 최원용 꺾어 결선 토대 마련

tygem2004-01-08 19: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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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신예'들답게 신인왕전에서 물고물리는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1월 8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14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제14국에서 김주호 4단이 최원용 2단을 꺾었다. (180수 끝, 백 불계승) 이 로써 김주호 4단은 앞으로 1승만 더 추가하면 결선에 오르게 된다. 김주호 4단의 결선 진출 여부가 달린 다음 상대는 이정우 4단.

현재 신인왕전에는
6연승 행진을 한 안조영 7단을 비롯해 이영구 2단, 최철한 6단이 결선에 올라가 있는 상태이다.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은 단위와 연령에 관계없이 입단 10년차 미만의 기사들만 참가할 수 있는 신예기전. 전기 이 대회에서는 송태곤 6단이 우승했으며 우승상금은 2천만원이다.

TYGEM/최철용 a4g@tygem.co.kr



■제14기 비씨카드배 본선 대진표

번호
기사명
대국결과
결선진출
1
이영구 2단
O
결선(3연승)
2
안영길 5단
X
 
3
윤재웅 2단
X
 
4
박정상 3단
O
 
5
최철한 5단
O
결선(2연승)
6
이용찬 4단
X
 
7
안조영 7단
O
결선(6연승)
8
염정훈 4단
X
 
9
강동윤 2단
X
 
10
박지훈 3단
X
 
11
천스위엔 2단
X
 
12
김선호 초단
X
 
13
박영훈 4단
O
 
14
최원용 2단
O
 
15
김주호 4단
O
 
16
이정우 4단
 
 
17
김명완 6단
 
 
18
최문용 4단
 
 
19
윤준상 초단
 
 
20
송태곤 6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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