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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2003년 최고 영광의 순간

이창호는 MVP… 최철한은 3관왕

tygem2004-01-30 16: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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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03년 바둑대상 시상식 장면을 생생한 현장사진으로 감상해 본다.

사진=TYGEM/조성철 oohguy@tygem.co.kr



▲2003년 영광의 바둑대상 수상자들 모습


▲이번 바둑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사상 및 인기상을 받은 이창호 9단


◀이창호 9단과 더불어 여자부 인기상을 받은 박지은 4단, 정관장배 우승으로 이젠 박4단도 당당한 세계대회 타이틀 보유자


◀다승왕, 승률왕, 신예기사상 3관왕에 빛나는 최철한 6단.

세번이나 단상을 오르내리며 "몇번씩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도 입가엔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2003년 삼성화재배에서 아깝게 준우승에 그친 박영훈 5단, 이번 감투상으로 다소 위안이 된 듯.


▲루이나이웨이 9단을 꺽고 여류국수전에서 우승한 조혜연 4단, 그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여류기사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아마기사상 수상자인 서중휘 아마 7단의 모습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03년 바둑대상 시상식의 모습, 200여명의 프로기사들과 시상식 관계자들이 서로 어우러져 참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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