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
이창호는 MVP… 최철한은 3관왕
1월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03년 바둑대상 시상식 장면을 생생한 현장사진으로 감상해 본다. 사진=TYGEM/조성철 oohguy@tygem.co.kr
◀다승왕, 승률왕, 신예기사상 3관왕에 빛나는 최철한 6단. 세번이나 단상을 오르내리며 "몇번씩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도 입가엔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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