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뉴스 기보 상점 새소식

[LG배 세계기왕전]

결승1국/눈가 닦는 이창호

사진으로 보는 제8회 LG배 결승1국

tygem2004-03-12 15:15:40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광주대전'은 1대1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거칠 것이 없는 최고의 기세를 자랑하고 있는 목진석이 먼저 '잽'을 날렸고, 하루 후 '세계 최강' 이창호가 이를 다시 맞받아쳤다. 승부는 이제 서울에서 벌어질 결승3,4,5국에서 판가름나게 되었다.

전세계 바둑팬들이 숨죽이며 지켜본 순간, 3월 9일과 11일에 연달아 열린 제8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5번기 제1국과 2국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사진=TYGEM/최철용 a4g@tygem.co.kr




▲제8회 LG배 결승1, 2국이 열린 가 열린 광주 무등파크호텔. 무등산 산자락에 위치해 있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이창호 9단(오른쪽)과 목진석 7단이 LG배 결승1국에서 반상을 바라보며 수읽기에 골몰하고 있다.


◀바둑이 잘 풀리지 않는 듯 입술을 만지고 있는 이창호 9단.


▲목진석 7단이 오후 대국이 시작되기 전 미리 대국장에 입장해 눈을 감고 마음을 다스리고 있다.


▲대국장 옆에 마련된 검토실에서 LG배 결승1국을 검토하고 있는 기사들. 왼쪽에서 시계방향으로 안조영 8단, 강지성 5단, 이홍렬 조선일보 기자, 최규병 9단, 안영길 5단.


▲목진석 7단(오른쪽)이 대국을 승리한 후 이창호 9단과 복기를 하고 있다.


◀LG배 결승5번기에서 먼저 첫판을 따 낸 목진석 7단.


▲이창호 9단이 대국을 패하고 복기를 하던 중 피곤한 듯 눈가를 만지고 있다.


▲LG배 결승1국이 끝나고 2국이 시작되기 전 하루 휴식기간인 10일, 무등산을 등산한 최규병 9단(오른쪽 세번째), 오규철 8단(그 옆) 등 프로기사가 대회 관계자들과 함께 막걸리를 마시며 LG배에 관한 얘기를 나누고 있다.



총 댓글수: 0새로고침

0/150자등록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