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세계기왕전]
동영상으로 보는 결승3국 1
2억5천만이 달린 제8회 LG배 결승전. 그 세번째 대결이 시작되었다. 목진석 7단은 대국시작 약 7분전에 입실, 차분하게 마음을 가다듬는 모습이며, 이창호 9단은 늘 그렇듯 대국 시간에 정확하게 맞춰 들어왔다. 양 대국자가 입실하자마자 윤기현 9단의 개시선언으로 드디어 대국이 시작되었다. 승부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3국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 TYGEM/최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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