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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정환-최정-진서-유진, 2017년 운세는?

타이젬 운세 서비스 오픈 - 신년 운세부터 사주까지 다양한 서비스

이영재2016-12-28 14: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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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환 최정 신진서 오유진. 다가올 정유년을 맞이해 한국 바둑을 이끄는 남·여 랭킹 1,2위의 사주를 '타이젬 운세'로 풀어봤다.

2016년이 딱 3일 남았다. 2017년 닭의 해, 정유년을 맞아 타이젬에서는 '신년맞이 운수대통' 운세 서비스를 오픈했다. 타이젬 운세는 17년 전통의 운세명가 사주닷컴에서 제공한다.

한국랭킹 1위 박정환은 1993년생으로 '닭띠'다. 내년 붉은 닭의 해에 박정환이 비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타이젬 신년 운세로 확인해 본 결과, 박정환은 '그동안 정체되었던 일이 하나 둘 씩 해결되고, 뜻하는 바를 널리 펼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운세가 나왔다. '노력했던 일들이 결실을 맺으므로, 느긋하게 기다리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내용도 희망차다.

타이젬 운세대로라면, 박정환이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2017년에는 세계를 제패하며 화려하게 날아오를 수 있을 걸로 기대된다.

신년 운세 외에도 타이젬 운세에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름쫙 사주' 아이템을 사용해 한국 바둑의 대들보 박정환과 신진서, 여자바둑을 이끄는 최정과 오유진의 사주를 분석해봤다.



▲ 외유내강형 박정환.

박정환(1993년생) : 안정적인 추세로 모든 일을 처리해 나가며 집념이 있다. 도덕적으로 바른 일에 최선을 다하고 순수하며 중용을 지켜 나가려는 의지가 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이성간에도 열성을 다해 사랑을 이끌어 나간다. 부드럽지만 속은 강하고 생각이 많으며 외유내강형이다. 신용이 있고 착하며 느린듯한 성격으로 나약해 보이나 환경의 변화에는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성향은 자기중심적이며 급하나 타인에게는 온정을 베풀고 인자한 사람이다.
 
▲ 신진서. 너무 세면 부러질 수 있다. 순리대로 간다면 성공가도!

신진서(2000년생) : 신용과 약속을 중요시 여기고 착한 성품을 지녔다. 주위에 적이 없으며 사회적으로 성공이 빠르다. 어릴적부터 마음이 넉넉하고 원만하며 관대한 매력으로 주위에 사람들이 많이 생긴다. 대의명분을 중요시 여기며 현실에 집착하지 않는다. 강집하고 고집이 세서 단호해 보이나 무엇이든 너무 세면 부러지는 법이므로 대세의 흐름에 맞춰 순리대로 살아야 성공을 거둘 수 있다.

▲ 무서운 집념의 소유자 최정.

최정(1996년생) : 타인과의 신용을 중요시 여긴다. 학문에 관심이 많고 경쟁심이 세서 크게 출세할 수 있다. 초지일관 비밀을 잘 지키며 예의범절을 중요시 여긴다. 부드럽고 내성적으로 보일지 몰라도 내유외강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목적을 달성하는 무서운 집념이 있다. 욕심이 많고 경쟁심이 크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작은 것에 욕심을 내다가 큰 것을 잃을 수도 있다. 자신의 단점을 고치고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 자신과의 싸움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 열정적이며 완벽함을 추구하는 오유진.

오유진(1998년생) : 책임감이 강하고 신용을 잘 지키며 변화되는 삶에 대한 적응력이 좋다. 매사에 너그럽고 관대함이 있으며 냉철한 성격의 소유자다. 센스가 있고 언변이 좋아 사람들 앞에 나서는 일에도 능하다. 꺾이지 않는 고집으로 하고자 하는 일에 전념하면 크게 성공할 수 있다. 완벽함을 추구하고 열정적이며 한 번 마음먹은 일은 끝까지 밀고 나가는 지구력도 있다. 사랑에 있어서도 책임감이 강하고 너그러운 자세로 상대방을 대한다. 발랄하고 쾌활한 성격으로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 자신에게 충실하고 믿음이 강하므로 슬기롭게 개척해 나가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지금 타이젬에서는 '이달의 운세(정가 1,100원) 무료체험을 비롯해, 17년 전통의 운세명가 사주닷컴이 제공하는 신년운세 및 전통사주를 타이젬 단독으로 3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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