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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세계기왕전]

이창호 '단 5분의 영광을 위해'

사진으로 살펴보는 LG배 시상식

tygem2004-04-14 13: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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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5천만원 상금증서와 우승트로피를 전달하는 시상식은 단 5분만에 끝났다. 하지만 그 5분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이창호 9단은 수많은 사선을 넘나들며 온 힘을 다해 싸웠다. 그리고 이겼다. 준우승자인 목진석 7단 역시 비록 우승을 향한 최종 관문은 통과하지 못했지만, 생애 첫 세계대회 준우승이라는 대어를 낚았다.

4월 14일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열린 제8회 LG배 세계기왕전 시상식 장면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TYGEM/최철용



▲이창호 9단(왼쪽)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에게 승금증서를 수여받고 있다.


▲LG배 우승·준우승자인 이창호 9단과 목진석 8단이 트로피를 들고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창호 9단과 목진석 8단.


◀목진석 8단이 시상식 도중 환하게 웃고 있다.


▲시상식 직후 LG배 관계자들이 바둑에 관련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창호 9단과 목진석 8단이 나란히 자리에 앉아 있다.


◀이창호 9단.


◀목진석 8단.


◀LG배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창호 9단과 목진석 8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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