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씨배]
사진으로 보는 제5회 잉씨배 본선1회전
잉씨배(ING'S CUP)는 1988년 대회 창설 후 지금까지 한국의 독주가 계속된 대회이다. 원년대회에서 필기단마로 출전한 조훈현 9단이 초대챔프에 등극한 이후 서봉수ㆍ 유창혁ㆍ 이창호 9단이 내리 우승을 차지한 것. 올해도 연패의 기록을 이어가기 위해 한국의 5전사가 뭉쳤다. 제5회 응씨배 본선1회전의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사진=TYGEM/이영호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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