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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신최강전]

루이, 남편과 함께 마신 맥심커피

사진으로 본 제5회 입신최강전 시상식

tygem2004-04-30 18: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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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한국기원 1층 바둑TV스튜디오에서 제5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결승3번기 최종국이 열렸다. 1대1 동점인 상황에서 루이나이웨이(芮乃偉) 대 유창혁의 대결. 루이9단은 첫 대국에서 패하며 패색이 짙었으나 동점을 만들었고 결국 최종국에서 승리하며 제5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의 우승컵을 가져왔다.

지난해 사상 최초로 결승전 부부대결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남편 장주주(江鑄久) 9단에게 우승컵을 넘겨주었던 루이9단. 하지만 루이9단은 그 이듬해 곧바로 유창혁 9단을 눕히고 한 대회 부부연패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바로 오늘, 서울 마포에 위치한 홀리데이인서울 호텔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그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사진=TYGEM/조성철



▲ "어제는 적이었지만… " 시상에 앞서 루이9단과 유창혁 9단이 나란히 앉아 내빈소개에 박수를 치고 있는 모습.


▲ 이창환 동서식품 사장에게 우승트로피를 받고 있는 루이9단. 루이9단은 우승상금으로 1천5백만원을 획득했다.


▲ 이창환 사장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창혁 9단. 제5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결승3번기에서 루이9단에게 1대2로 아쉽게 패했다.


▲ 이창환 사장과 케익커팅을 하고 있는 루이9단(왼쪽)과 유창혁 9단.


◀ 루이9단이 우승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루이9단이 바둑판에 휘호를 하고 있다.


▲"변함없는 남편의 외조" 시상식이 끝나고 점심식사를 하러 가는 도중 사진요청에 응해준 루이9단(왼쪽)과 장주주(江鑄久 ) 9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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