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뉴스 기보 상점 새소식

[입단]

한국바둑 미래 걸머질 영재는?

제8회 영재입단대회, 제6회 지역영재입단대회 진행 중

타이젬2017-02-16 23:47:25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이른바 양신(兩申)으로 불리는 신진서ㆍ신민준은 제1회 영재입단대회를 통과해 프로가 된 이후 꾸준히 성장하여 중국이 가장 경계하는 기사들이 되었다. 제2회 영재입단대회를 나란히 통과한 최영찬ㆍ설현준은 제4기 합천군초청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 결승에 올라서 우정 대결을 앞두고 있다. 그 뒤로도 영재입단자들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제8회 영재입단대회와 제6회 지역영재입단대회가 2월15일부터 한국기원에서 시작됐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40초 3회. 23일~24일께 3명의 입단자가 나온다.

제8회 영재입단대회 (2명 입단)
예선
ㆍ기간: 2월15일~17일
ㆍ참가인원: 83명
ㆍ대회방식: 변형 더블일리미네이션, 더블일리미네이션

본선
ㆍ기간: 2월20일~24일
ㆍ대회방식: 더블일리미네이션


제6회 지역영재입단대회 (1명 입단)
예선
ㆍ참가인원: 34명
ㆍ기간: 2월15일~16일
ㆍ대회방식: 변형 더블일리미네이션, 더블일리미네이션

본선
ㆍ기간: 2월20일~23일
ㆍ방식: 변형 더블일리미네이션, 더블일리미네이션, 토너먼트




총 댓글수: 0새로고침

0/150자등록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