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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세계기왕전]

장주주, '우리 형이 이길거야'

1회전 대국모습

tygem2004-05-18 12: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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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회인 홍종현 9단의 대국개시 선언으로 시작된 제9회 LG배 세계기왕전 1회전.

대국자들의 긴장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사진=TYGEM/조성철




▲ "노장기사들의 투혼" 조훈현 9단(왼쪽)과 일본의 왕리청 9단의 대국모습. 이번 대회에서 조훈현 9단과 왕리청 9단이 가장 나이 많은 기사이다.


▲ 송태곤 7단(오른쪽)과 일본의 야마시타 게이고 9단.


▲ "이보게 저우, 커피나 한잔 하면서 두자고" 유창혁 9단(오른쪽)의 여유로운 모습이 눈에 띈다


▲ '피노키오' 김만수 5단(왼쪽)과 일본의 하네 나오키 9단. 기성(棋聖) 타이틀 획득으로 일본1인자의 자리에 오른 하네 나오키 9단을 상대로 김만수 5단이 어떤 성적을 낼지 기대된다.


▲ 박승현 4단(오른쪽)과 일본의 왕밍완 9단이 대국하고 있다.


▲ 최원용 3단(오른쪽)과 일본의 장쉬 9단.


▲중국의 콩지에 7단(오른쪽)과 대만의 저우쥔신 9단. 콩지에 7단의 모습이 사뭇 진지하다.


▲ 미국대표이자 장주주 9단의 친형인 장밍주 9단(왼쪽)과 유럽대표로 참가한 독일인 프란쯔 조셉 아마 6단.
장밍주 9단은 유일한 아마선수와 붙게 되어 대진운이 좋았다는 평을 받았다.


▲ 오른쪽부터 목진석 8단, 루이나이웨이 9단, 장주주 9단의 모습. 장주주 9단 내외는 장9단의 친형 장밍주 9단의 대국을 검토하며 목진석 7단에게 의견을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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