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다배]
이창호 vs 요다 … 또 다시 격돌
속기전으로 진행된 1회전과 달리 결승전은 춘란배 규정에 따른다. 따라서 덤은 7반이며,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 오늘은 이창호 9단이 백을 들어, 덤에 대한 부담은 요다 9단이 떠 안고 두게 되었다. 1회전에서 못다 보여준 사진과 타이다배 결승 현장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사진=TYGEM/이영호 특파원
▲ 요다노리모토 9단(오른쪽)이 특유의 날카로운 손놀림으로 좌하귀에 착점하고 있다.
▲ 타이다(泰達) 회사가 만든 대회 홍보용 포스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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