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3번만 더 이기면 본선티켓이 손 안에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 3R(조별8강) 시작
타이젬2017-04-06 12:50:55

3번만 더 이기면 본선 티켓을 쥔다.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 3라운드(64대국)이 6일 오전 10시 한국기원에서 시작됐다.한국 74명(아마추어 4명 포함), 중국 44명, 일본 5명, 대만 5명이 조별8강에서 뛴다. 한-중전은 30판이다.
6일은 3라운드가, 7일 4라운드(준결승)가, 8일 결승전이 열린다. 타이젬은 주요대국을 매일 수순중계하며, 바둑TV는 오후 1시부터 두 판을 생방송한다.
타이젬 중계 - 4월 6일 3R 대국
A조 이창호-린옌청(台)
C조 안성준 - 다나카 노부유키(日)
E조 원성진 - 쉐관화(中)
I조 송지훈 - 미위팅(中) - 바둑TV 방송
N조 목진석 - 저우허시(中) - 바둑TV 방송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주)LG가 후원한다. 상금 규모는 13억 원으로 우승상금 3억 원, 준 우승상금 1억 원이다. 지난 회는 당이페이가 우승해 LG배에서 한국과 중국은 아홉 차례, 일본이 두 번, 대만이 한 번 우승을 차지했다. 22회 대회 본선 32강전은 5월 29일, 16강전은 31일에 이어서 열릴 예정이다. 본선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본선시드는 16명이 받는다.
LG배 본선 시드- 총 16명
한국: 박정환ㆍ신진서ㆍ이세돌ㆍ최철한ㆍ김지석ㆍ이동훈- 6명
중국: 당이페이(전기 우승)ㆍ저우루이양(전기 준우승)ㆍ커제ㆍ천야오예ㆍ탕웨이싱- 5명
일본: 이야마 유타ㆍ이다 아쓰시ㆍ이치리키 료- 3명
대만: 샤오정하오- 1명
주최사 시드: 1명(미정)
총 댓글수: 0
관련 뉴스
Copyright © 컴투스타이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