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뉴스 기보 상점 새소식

[삼성화재배]

반상의 한일전 격돌!

검토실서 6:6 대결 벌여

tygem2004-07-29 16:17:09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7월 29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제9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통합예선 2회전.

약 100여 명의 선수들이 점심 식사를 마치고 오후대국에 임했다.
한편, 이날 대국이 없는 한국과 일본 프로기사들이 6 : 6 깜짝 한일전을 벌여 눈길을 끌기도.

오후 대국과 검토실에서 벌어진 한일전 등, 대회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살펴본다.

TYGEM/컨텐츠팀






▲ 루이나이웨이 9단(가운데)이 양건 7단(오른쪽) 대 중국의 딩웨이 8단의 대국을 지켜보고 있다.


▲중국의 콩지에 7단이 반상에 돌을 올려놓고 있다.
콩지에 7단은 제1회 동양증권배 타이젬왕중왕전우승자인 green1234가 자신임을 밝힌 바 있다.




▲ 중국일인자 구리 7단(가운데)가 대국자들의 바둑을 지켜보고 있다. 구리 7단은 내일 천풍조 7단과 대국할 예정이다.


▲ "덥네 더워" 루이나이웨이 9단(왼쪽)과 장주주 9단 부부가 더운 듯 나란히 부채질을 하고 있다.




▲ "어라 맛 괜찮네, 이게 뭐야" 원성진 5단(오른쪽)과 홍민표 4단, 그리고 이정우 4단(왼쪽)이 대국장에서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축구만 한일전이 있는 것이 아니다 " 이날 대국이 없는 한일 프로기사들이 검토실에서 깜짝 한일전을 벌였다. 가장 먼저 보이는 기사는 한국의 한종진 5단(오른쪽)과 류시훈 9단이다.

총 댓글수: 0새로고침

0/150자등록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