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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명이 참가한 제9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통합예선전이 결승전만 남았다. 8월 2일 벌어진 제9회 삼성화배재 세계바둑오픈
통합예선 준결승전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 ▲ 말도 많고 탈도 많던 황이중 6단(오른쪽)이 구리 7단에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 ▲ 아마기사로는 유일하게 살아남은 이호승 아마6단(오른쪽)이 박진솔 2단에 패했다. 이호승 아마6단과 박진솔 2단은 같은 도장출신이다. ![]() ▲ 여성기사 박지은 5단(왼쪽)이 흑기사 김승준 8단을 꺾고 결승에 오르는 '우먼 파워'를 보여주었다. ![]() ▲ 역시 여성기사 조혜연 5단이 일본의 나카네 나오유키(中根直行) 8단을 이겨 한국 여성의 매운 맛을 보여주었다. ![]() ▲ 이영구 3단(왼쪽)이 일본의 만나미 카나 3단을 꺾어, 한국 신예의 자존심을 지켰다. ![]() ▲ 일본 대표로 출전한 류시훈 9단(오른쪽)이 야마다 기미오 8단과 오후 대국을 시작하고 있다. 이 대국에서 류9단이 승리, 결승에 올랐다. ![]() ▲ 한국의 신예 박정상 4단(왼쪽)이 중국의 강호 콩지에 7단의 벽을 넘지 못하고 패했다. ![]() ▲ 대만의 유일한 생존자 저우쥔쉰 9단(오른쪽)이 김형환 2단에 패해, 대만은 전원 탈락하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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