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한·중·일 총 30명 대국 시작
16장의 삼성화재배 본선 티켓이 걸린 통합예선결승전이 8월 3일 10시 정각 종소리와 함께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출발했다. 이중 최규병 9단 vs 고근태 2단 대국은 개인 사정으로 연기되었다.
통합예선 결승전에는 한국 20명, 중국 10명, 일본 2명이 결승에 올라와 제9회 삼성화재배 본선32강에 합류하기 위해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다.
예선을 통과하여 본선에 오를 16명은 과연 누가 될지, 또한 어떠한 이변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총 30명의 대국자들을 동영상으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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