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구리 7단의 첫 승전보에 이어, 서서히 본선에 합류하는 나타나고 있다.
▲ "조치훈 흉내내기?"콩지에 7단이 점심을 빨리 먹고 앉아 뭔가 고민이 있는 듯, 머리를 쥐어짜고 흔들어 댔다. 한국여성기사 조혜연 5단과 통합예선 결승전을 벌이고 있다. ![]() ▲ "햐. 이거 재밌겠당" 원성진 5단(왼쪽)과 홍민표 4단이 컴퓨터를 들여다 보고 있다. 도대체 무슨 좋은 구경거리가 있길래.
![]() ▲ "따라 오지마" 오늘 예선결승전을 따로 두고 있는 조한승 7단(왼쪽)과 박지은 5단. 무슨 재미있는 얘기를 주고 받는 지 박5단이 움츠리며 웃고 있다. ![]() ▲ "딴 데 가서 먹으랬지" 송태곤 7단(오른쪽)이 혼자 쭈쭈바를 먹고 있다. 류시훈 9단은 그러거나 말거나 바둑판을 '뚜러져라' 바라보고 있다.(오후대국에 들어가기 전)
![]() ▲ "가면의 기사?" 끝까지 얼굴을 감춘 채 눈만 치켜보는데... 잘 생긴 기사의 주인공은 중국의 펑첸(彭筌) 5단. 펑첸 5단은 한국의 윤혁 4단과 대국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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