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천원전]
구리 7단의 흑번으로 출발해
8월 10일 오전 10시 경주 석굴암 입구에 위치한 요사채에서 제8회 박카스배 한ㆍ중 천원전 1국이 시작되었다. 돌을 가린 결과 중국의 구리 7단이 흑을 쥐게 되었고, 약 30분이 경과한 지금 15수 정도가 진행된 상태이다. 최철한 8단이 실리를 챙기며 자연스럽게 구리 7단이 세력을 형성한 제8회 박카스배 한ㆍ중 천원전 1국. 승자는 과연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국이 벌어지고 있는 석굴암 요사채와 대국장면을 동영상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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