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계룡산의 정기를 받아 승리하자
유성연수원 야외 풍광
tygem2004-09-01 11:49:58
대전 유성연수원은 계룡산과 인접해 있는, 대국장으로는
더 없이 좋은 장소이다. 오늘 출전한 한국의 16명 전사들이 계룡산의 정기를 받아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을는지.
제9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이 열리고 있는 현지 풍광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TYGEM/최진용

▲ 9월 1일, 제9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본선32강이 벌어지고 있는 대회장 입구.

▲ 선수단과 소소회 프로기사들이 묵고 있는 숙소. 앞 마당은 잔디밭이 드넓게 펼쳐져 있다.

▲ 측면에서 바라본 숙소. 이 건물 내에는 수영장을 비롯해 탁구장,
피씨방, 당구장, 헬스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 대국장으로 사용하는 있는 건물 전경. 숙소쪽에서 잡은 사진이다.

▲ 대국장을 다른 각도에서 잡은 사진. 32판의 대국이 세 군데로 나뉘어, 오전 9시 30분부터
일제히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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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4월에 만들어진 '宇宙를 向하여'라는 제목의 작품. 유성연수원의
한복판에 자리하고 있다. 작자는 文信.
오늘 선수들 중 과연 어떤 얼굴들이 우주를 향하여 용솟음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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