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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삼성 16강 스타트!

오전 대국 시작

tygem2004-09-03 11: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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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대전 유성연수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제9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16강전에서의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한국 선수 6명 중 안달훈 6단을 제외한 5명의 기사들이 흑을 쥐고 있다.


TYGEM/최진용.정연주





▲ 16강전 대국에 앞서 선수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송태곤 7단, 최철한 8단, 안달훈 6단.



▲조훈현 9단(왼쪽)과 구리 7단이 대국 준비를 하고 있다.



▲송태곤 7단과의 대국을 준비하며 콩지에 7단이 생각에 잠겨있다.



▲이세돌 9단(왼쪽)과 후야오위 7단이 돌 가리기를 하고 있다. 그 결과 이세돌 9단의 흑번으로 결정났다.



▲박영훈 9단(오른쪽)과 마샤오춘 9단의 대국 모습. 마샤오춘 9단이 착점을 하고 있다.



▲최철한 8단(오른쪽)과 뤄시허 9단의 대국 모습. 두 대국자가 수읽기를 하고 있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백을 쥔 안달훈 6단(왼쪽)과 저우허양 9단의 대국 모습.



▲일본의 유일한 생존자 조치훈 9단(왼쪽)과 왕시 5단이 대국전 생각에 잠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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