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뜨거운 삼성화재배 대국 현장
5∼7일 본선 32강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려
타이젬2017-09-05 13:19:24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32강전 1라운드가 5일 경기도 고양시 설문동에 위치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시작했다.
타이젬에서는 삼성화재배 32강 모든 대국을 수순중계하며, 박정환과 구쯔하오의 대국을 프로기사들로 구성된 단체 '소소회'에서 해설을 한다.
5일부터 3일간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릴 본선 32강전은 더블 일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해 8개조에서 먼저 2승을 거둔 16명의 16강 진출자를 가려낼 예정이다.
▲'기록할때 초코렛 많이 먹어도 되나요?' 초코렛을 두 통이나 준비한 김경은.

▲대국하는 선수들을 위해 바둑판 옆에는 물수건이 준비되어 있다.
▲와일드카드로 삼성의 선택을 받은 대만 헤이자자.
▲다리 긴 사람들의 애용자세! 다리꼬기를 하고 대국중인 박영훈.
▲일본 선수를 응원하러 온 조치훈. 머리를 짧게 잘랐다.
▲이야마유타와 판윈뤄의 대결. 판윈뤄가 백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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