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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신성건설배]

10개팀 '프로-아마', 손잡다

프로암리그 충남 아산서 막 열고 1라운드 시작

타이젬2017-09-10 15: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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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8 SG신성건설배 프로암 바둑리그 개막식 및 통합 1라운드가 9일 충남 아산에 위치한 아름다운CC리조트에서 시작돼 6개월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사진으로 개막식과 참가선수들의 면면을 살펴본다.

▲개막식과 1라운드는 충남 아산 아름다운CC에서 펼쳐졌다. 이곳은 말 그대로 건물이 아름답다.


▲입구에서부터 '예술'이 느껴진다.


▲바깥엔 망원경을 눈에 댄 파수꾼이 지키고 있다.


▲안에는 아이언맨이 지키고 있다.



▲조훈현 의원이 2017-18 SG신성건설배 프로암 바둑리그를 축하하기 위해 충남 아산을 찾았다.


▲첫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히고 있는 홍민표.


 
▲(김희수 아마) '개인다승왕과 함께 팀 우승을 노리고 싶다.'


▲여자선수로는 이도현(한국바둑고) 아마가 유일하다.


▲인사말하고 있는 후원사 SG그룹 이의범 회장.


▲대회운영위 측에 아산 맑은쌀이 증정됐다.


▲후원사 SG그룹 이의범 회장이 징을 울려서 1라운드의 시작을 알렸다.


▲개막식에는 바둑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프로암 바둑리그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강원바둑단팀.
프로: 주형욱 7단, 최기훈 5단, 최홍윤 3단
아마: 신현석, 조민수, 이정준


▲경기도 의정부시팀.
프로: 최영찬ㆍ박진영 2단, 강우혁 초단
아마: 류인수, 정훈현, 문유빈


▲대구 덕영팀.
프로: 홍민표 9단, 홍무진 3단, 박상진 2단
아마: 송홍석, 김민석, 장현규 


▲부산 이붕장학회팀.
프로: 유재호 6단, 백찬희 3단, 이주형 초단
아마: 서문형원, 온승훈, 박태영


▲서울 원봉루헨스팀.
프로: 박시열 6단, 박경근 5단, 조인선 4단
아마: 정찬호, 정준환, 한상조


▲서울 KIBA팀.
프로: 전용수ㆍ정서준ㆍ박현수 초단
아마: 강지훈, 허영락, 이재성


▲서울 푸른돌팀.
프로: 이상헌 3단, 이어덕둥ㆍ강지범 초단
아마: 오경래, 김희수, 윤현빈


▲서울 사이버오로팀.
프로: 이춘규 7단, 김현섭 4단, 김기범 초단
아마: 김동희, 서혜성, 이용희


▲전남 한국바둑고팀.
프로: 김주호 9단, 강훈 2단, 김남훈 초단
아마: 김지우, 이도현, 이재구


▲화성시팀.
프로: 박영롱 4단, 강창배 3단, 송규상 2단
아마: 하성봉, 김정선, 김정훈
 
 



▲영재입단 출신의 새내기 프로기사 박상진(16)과 고참 아마추어 하성봉의 대결에선 박상진이 이겼다.
팀 성적은, 하성봉의 소속팀 화성시가 덕영을 3-1로 이겼다.


▲ 김기범 프로초단(사이버오로)과 조민수(강원바둑단)의 대결은 조민수의 승리. 물론 조민수는 아마 노장 조민수가 아닌 연구생 출신의 조민수다.


▲국무총리배 한국대표를 지낸 바 있는 김희수 아마(왼쪽)와 영재입단 출신 최영찬 초단의 대결에도 관심이 쏠렸는데 최영찬 초단이 승리했다. 주위에선 프로와 아마 입장을 떠나 나이가 많은 김희수 선수 쪽이 부담이 더 컸을 거라는 분석이 나왔다.
 


▲화성시 검토진.


▲덕영 검토진.


▲이붕장학회 검토진.


▲KIBA 검토진.


▲푸른돌 검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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