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여류국수전]
윤영선, 출발 좋다
최동은 꺾어
tygem2004-09-10 18:37:57
| |
9월
10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벌어진 제10기 가그린배 프로여류국수전 본선 첫 대국에서 윤영선 4단이
최동은 초단을 꺾고 승자조 2회전에 올랐다( 133수 끝, 흑
불계승).
윤영선 4단은 94년 벌어졌던 초대대회에서 우승한 후, 2, 3, 5회까지 총 4번의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주)동아제약ㆍ(주)라미화장품이 후원하는 프로여류국수전의 우승상금은 1천만원.

|
|

▲ 윤영선 4단. |
■ 제10기 프로여류국수전
|
총 댓글수: 0
관련 뉴스
Copyright © 컴투스타이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