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커제 '우는 거 아니죠?'
사진으로 구경하는 삼성화재배 16강
타이젬2017-09-25 13:10:42
▲16강전이 펼쳐지고 있는 삼성화재배 유성연수원.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16강이 25일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16강전 대국장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16강에서 최대 강적을 맞이한 안성준. 커제를 맞아 쉽지 않은 대국을 펼치고 있다.

▲대국 전이나 대국할 때나 동작이 많은 중국랭킹 1위 커제.
오늘은 수건으로 눈주변 마사지하기.

▲9월 6일 열린 32강에서는 수건으로 입 주변 닦고 대국 시작.
▲옥득진 심판의 대국개시 선언으로 16강 대국이 일제히 시작됐다.
▲16강 유일한 한-일전 신전서(왼쪽)와 일본 이야마 유타.
▲'돌아온 승부사' 송태곤(오른쪽)이 중국 탕웨이싱과 맞서고 있다.
▲대강당에서 두어지고 있는 두 대국.
왼쪽은 이세돌-중국 퉈자시, 오른쪽은 박정환- 중국 자오천위 대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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