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LG배가 열리는 뜨거운 도쿄, 현장 사진
사진으로 구경하는 LG배 8강
타이젬2017-11-13 12:14:27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8강전이 13일본 도쿄 이치가야 일본기원에서 오전 9시에 시작됐다.
'신진서-커제' 전 외에도 한국은 최철한과 이원영이 각각 셰얼하오, 장웨이제와 대국을 펼친다. 나머지 한판은 양딩신과 이야마 유타의 중-일전이다.
타이젬에서는 LG배 8강 모든 대국을 프리미엄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하고 있으며, '신진서-커제' 대국은 김정현6단이 문자 생중계하고 있다.
LG배가 열리고 있는 현장을 사진으로 구경한다.
▲심판 고바야시 고이치 9단이 대국개시를 선언하고 있다.
▲이원영(왼쪽)-장웨이제. 이원영과 장웨이제는 모두 서로 치고 받는 스타일이다.
▲요미우리 신문, 아사히 신문, 니혼게자이 신문 등 일본 여러 매체가 취재에 열을 올리고 있다.
▲양딩신은 휠체어에 앉은 채 이야마 유타와 대국을 하고 있다.
축구를 하다가 다쳐 목발을 짚고 나타난 양딩신은 휠체어에 앉아 대국 을 했다. 대국 전날 인터뷰에서 "이야마 유타 선수는 난적이지만 나도 한명의 프로기사로서 꼭 이기고 싶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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