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7일 중국 상하이에서 제19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3차전 11국 '당이페이-신진서'의 대결이 열렸다.
대국이 열리는 현장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위빈 중국 국가대표팀 총감독이 이날 심판으로 나섰다. 대국규정을 말하고 대국 개시를 선언하고 있다.
▲한국랭킹 2위 신진서가 흑번.
▲LG배 우승 경력이 있는 당이페이는 백번.
▲많은 취재진들이 와서 두 대국자의 대결을 지켜보고 있다.
▲5연승 도전에 성공한 당이페이.

▲이날 1패를 더해 신진서와 당이페이의 상대전적은 2승4패.
▲일본이 모두 탈락해 제19회 농심신라면배는 한·중 대결로 압축됐다.
▲대국자들을 위해 준비된 농심신라면과 새우깡, 커피와 차.
▲대국이 열리는 그랜드센트럴 호텔에는 농심신라면배를 알리는 현수막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검토실 모습. 김지석에게 사인을 받는 중국 바둑팬.
▲한국의 세번째 출전자 신진서(왼쪽)가 아쉽게 당이페이에게 패.
▲28일 출격하는 한국 선수는 김지석. 당이페이 6연승 저지의 임무를 띤 김지석은 "당이페이9단의 기세가 좋은데 힘껏 싸워 연승을 막아내겠다"고 말했다.총 댓글수: 0![]()